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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3살 젠을 키우는 꽃중년 엄빠 사유리"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젠이 사유리를 따라 물구나무를 서는 등 모자의 익살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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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은 또 홀로 남자 화장실을 가겠다고 고집을 피웠고 사유리는 이를 말렸다. 하지만 젠은 "난 여자가 아니야 남자야"라며 사유리의 말을 거부, 다시 떼를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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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