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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2023년 10월 31일 약 4개월인데 배가 저렇게 나와서 숨기고 싶었는데 주변사람들에게는 모두 들통났었던 기억.. 모두 너무 소중한 추억이네요"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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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세상모든 임산부 언니동생들 축복하고, 임신을 바라는 많은 분들께도 엄청난 축복의 선물이 꼭 임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잠 못 드는 새벽. 임신 기간 떠올리며"라며 주변의 예비 임산부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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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