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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남편 사줘야지" "이것도 남편 옷"이라며 자나깨나 이규혁을 생각하는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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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측은 지난달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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