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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더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는 주장들이 온라인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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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계란 껍질에 바세린을 바르고 3개월 정도 놔뒀는데 깨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었더니 맛이 그대로 유지된 듯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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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 베테랑 항해 전문가는 "바세린으로 코팅된 계란은 몇 달 동안 계속 유지되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 결국 맛이 떨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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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최근 판매되고 있는 플라스틱 계란 케이스로 더 쉽게 계란을 돌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한 번 시도해 봐야겠다", "며칠에 한 번씩 돌려주어야 하나?", "그냥 냉장고를 이용하고 이른 시간 내 섭취하는 게 최고"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