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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 친구가 저랑 한동안 연락못하고 지냈는데 그동안 결혼도 하고 패션쪽에서 나름 열심히 옷 만들고 장사하고 있었더라구요. 제가 지난번 하와이에서 입은 나시티 메고 다닌 가방 다 장석현이 만든거랍니다. 이런 재주가 있을줄은"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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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래서 장석현이랑 합리적이고 편안하고 트렌디한옷 만들어보려고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몰라서 별로 안좋아하시면 바로 접을 거예요"라고 새로운 사업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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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