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는 지난 10일 소설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특보로 알렸다. 이 과정에서 SBS는 '노벨병화상과 비교불가..문학의 최고존엄 짱!'이라는 댓글을 그대로 송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노벨병화상'이라는 표현이 2000년 故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비하한 것이 아니냐며 이를 그대로 내보낸 SBS를 비판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