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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나폴리 맛피아에게 "경연 당시, 대선배님들이 있는데 긴장 안됐나"라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기에 눌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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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폴리 맛피아에게 "문신은 왜 한거냐"라고 물었다. 최근 문신을 향한 사회적인 시선이 부정적으로 치달은 바. 나폴리 맛피아의 문신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 이에 나폴리 맛피아는 "원래 제일 집착하는 게 남들이랑 달라야 한다는 거다"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부모님도 아시냐"라며 다시 궁금증을 보였고 "아신다. 어머니도 유일하게 타투를 마음에 안 들어 하지만 제가 바른 생활하는 걸 아니까 이해해주시는 느낌이다. 저는 일 밖에 안하고 고양이 세 마리를 돌보는 재미로 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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