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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장영란은 직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또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선, 새하얀 피부까지 장영란의 동안 비주얼이 빛났다. 장영란 특유의 비타민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에너지를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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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순천역에 셀카 사진 살짝 홍실장에게 부탁했는데 이번엔 아주 AI 인형을 만들어 놓았네요. 그리고 살짝만 피부 보정만 했다고 딱 언니라고, 내 눈엔 딱 언니라고"라며 "너 혼난다. 떼끼. 남편도 이건 아니란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저 40대에 맞게 곱게 잘 늙고 있어요"이라며 "조금 웃으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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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