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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요리사' 들기름은 고급스러운 포장지에 담겨져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 고민시는 "'흑백 요리사'에 빠져 살던 사람으로 들기름 선물은 정말 영광입니다. 요리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으신 셰프님들 최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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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는 "'아무도 없는 숲' 촬영하면서 하루에 아이스 라떼 한 잔, 조미김 하나랑 삶은 계란 2개로 하루를 보냈다"고 밝혀 덱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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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을 위해 43kg까지 감량했다며 "내가 잔인한 행동을 할 때 척추뼈가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뭔가 날 것의 느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