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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정음을 만난 신동엽은 "나 이건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소송 중에 누굴 만나도 되는 거야?"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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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너 거의 지금 두 번 이혼한 거 같은 느낌이다"라며 웃었고 이어 "나도 재혼한 줄 알아"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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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로는 자유이지 않냐. 그냥 축복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신동엽은 "나 또 (솔로가) 부러운 척 연기해야 되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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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월 이영돈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일반인을 오인해 불륜 상대로 지목, 해당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