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수험생 딸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했다.
12일 김지혜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아침. 혜이 덕분에 우리도 건강"이라며 딸을 위한 영양만점 아침밥을 만들었다.
이어 김지혜는 "음식할 때 꼭 간보기! 일어나자마자...입이 텁텁해서...간을 안봤더니"라며 민망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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