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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최근 슬림해진 데프콘이 "많은 분들이 제가 아픈 줄 아신다. 아파서 빠진 게 아니라 1일 1식 했다"며 해명했다. 김풍이 "살이 빠지니까 뭐가 좋습니까?"라고 질문을 건네자, 데프콘은 "이 친구는 냉장고(?) 때는 2분의 1이었다"는 저격으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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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연예인들하고 찍은 사진으로도 사기치는 사람이 많다. 저 같은 경우도 방송 관련해 만난 분들 외에는 같이 사진을 안 찍으려고 한다"며 고충을 호소했다. 그 선배가 의뢰인에게 보여준 사진은 합성사진임이 밝혀져 경악을 선사했다. 과연 3천만원의 피해금이 1억 200만원까지 불어난 사건의 전말은 무엇인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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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프콘은 모델 송해나와 지난 6월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데프콘은 송해나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는데 다른 출연자가 두 사람을 연결시키려 했고, 이에 데프콘은 "송해나랑 (방송에서) 오래 보고 싶다. 괜히 엮이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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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후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열애설이 재점화되자, 송해나는 "열애설이라니... 다들 믿고 계신 것 같아서. 다들 오해 마셔요. 가족끼리 어색해지게 왜 이래요 정말. 이경이, 프콘 오빠, 저의 케미(케미스트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적극 해명했다.
데프콘도 "지금 말씀 드리겠다. 그때 기사가 잘못 나간 거다. 직장 내에서 '사내 연애'를 할 수 없는 게,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는다"며 "이성적인 감정이 서로 없고 일을 같이하다 보니까 돈독한 거다. 주변에서 다 물어본다. 그런데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하며 입장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