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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아버지와 주택 지붕에 걸터 앉아 방충망을 보수하고 있는 중. 연세가 있으심에도 딸을 위해 기꺼이 높은 지붕에 앉아 보수 작업 중인 서효림 아버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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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가평에 별장을 소유하고 있다. 서효림은 별장에 대해 "농사도 좀 짓고 가족끼리 주말에 쉬러 가는 그런 곳이다. 딸이 태어나고 돌 쯤 코로나 시기가 와서 어디 갈 수가 없어서 별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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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