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족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아빠랑 지붕 위에 올라가서 방충망 보수하는 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아버지와 주택 지붕에 걸터 앉아 방충망을 보수하고 있는 중. 연세가 있으심에도 딸을 위해 기꺼이 높은 지붕에 앉아 보수 작업 중인 서효림 아버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편은 뭐하고 아버님이 도와주시느냐" "위험해 보인다. 조심하시길" "부녀의 모습이 훈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서효림은 가평에 별장을 소유하고 있다. 서효림은 별장에 대해 "농사도 좀 짓고 가족끼리 주말에 쉬러 가는 그런 곳이다. 딸이 태어나고 돌 쯤 코로나 시기가 와서 어디 갈 수가 없어서 별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