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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과정은 박수홍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 '임신 41주 자연분만 고집하다가 결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두 사람은 출산 예정일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의사가 자연분만 대신 제왕절개를 권유하자, 김다예는 "이럴 줄 알았으면 38주에 수술할 걸"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결국 부부는 제왕절개를 통해 딸을 만나게 됐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혼인 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난임 치료를 받으며 기다린 끝에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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