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연이어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서울 마포구의 카페 '틈만 나면,'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최보필 PD와 채진아 작가가 참석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시간을 활용해 시청자들에게 행운을 선사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 4월 파일럿 방송 후 이번에 정규 편성됐다.
첫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화려한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서진에 이어 '열혈사제2'로 돌아오는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게스트로 합류하게 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유재석과 유연석의 남다른 케미가 시즌1에서 큰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시즌도 스타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틈만 나면,'은 오는 15일 저녁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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