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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은 어느덧 50대 나이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장동건은 중후한 매력을 풍기며 주름마저 매력적으로 보이게 했다. 고소영은 도자기 피부로 뱀파이어 비주얼을 뽐냈다. 무엇보다 선남선녀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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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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