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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혜련은 박수홍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조혜련이 "다예 아기 낳았어?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김인석도 "진짜 전복이 잘 나왔나요?"이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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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자신이 어려울 때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더불어 2세 출산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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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그는 ""10월 10일 출산 예정인데 혹시라도 방송 중에 전화가 오면 튀어 나가야 하는데 괜찮을까요"라며 먼저 양해를 구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박수홍은 "어떡해"라며 황급히 병원으로 뛰어갔다. 이후 분만실을 배경으로 우렁찬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고, 박수홍은 갓 태어난 딸을 안으며 "너무 예쁘다"라며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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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