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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는 김형규가 긴 머리를 싹둑 자른 것에 대해 "남편이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먹어도 되는 시간에 먹는 건 괜찮은데 밤에 먹길래 저와 약속했다. 야식을 먹으면 머리를 자르자고 했는데 3회 정도 들켜 잘랐다"라며 웃었다. 김형규는 의사와의 상담에서 2~3년 사이 15kg가 쪘으며 지방간, 고혈압도 있다고 밝혔다. 김윤아는 "이상한 감기 같은 거에도 계속 걸린다. 감염되는 횟수도 늘었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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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는 검사 결과, 김형규에 대해 "팔, 다리가 가는 전형적인 ET 체형이다. 내장지방이 높으면 성인병 리스크가 올라가는데 내장지방 수치가 90.1이다. 레벨로 따지면 정상은 5인데 지금 9가 나왔다"라며 심각성을 언급했다. 이어 체지방만 8~9kg를 빼라며 경고했고 김형규는 김윤아를 따라 운동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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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