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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결혼하자마자 첫째 아이가 생겼다. 남편이 되자마자 가장의 책임감이 크게 다가왔다"고 털어놓았다. 공백기 동안 생계를 위해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던 사실도 밝혀 "배우가 아닌 MC로도 뛰고 있으며 드라마 '수지맞은 우리가'가 끝나 이제는 다시 백수생활을 시작했다"고 농담 섞인 고백을 하며 불안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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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지만, 그 후 몸이 완전히 뒤틀리는 후유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다리 길이가 약 9cm 차이가 날 정도로 몸이 틀어졌다. 드라마 촬영을 못할 뻔했다"고 당시의 위기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현재는 재활을 거쳐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안심을 시켰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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