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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수입 규모를 봤을 때 20·30대가 97억3400만원으로 전체의 43.6%를 차지했다. 이중 22명은 공유숙박 수입이 1억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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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공유숙박 시장이 커지면서 관련 수입은 증가하고 있지만, 불법 공유숙박업소에 대한 과세 사각지대 우려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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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은 "국세청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정기적으로 불법 공유숙박업소의 단속 정보를 수집해 과세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