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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연구팀은 1779명의 치매 환자와 치매가 없는 3500명 이상의 환자들을 비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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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결과, 치매 환자는 진단 6개월 전 응급실 입원율이 100명당 1.69명으로 비입원 환자인 100명 중 2.08명에 비해 약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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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에 대해 인지 저하 및 운동력의 상실로 인한 낙상 및 기타 부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에 게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