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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 강력반과 엘리트 신임 반장이 팀을 이뤄 사건을 해결하는 코믹 수사극. 서현우는 '강매강'에서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목표인 생계형 형사이자 토끼 같은 네 아이의 아빠 정정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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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미디 장르 특성상 배우들 간의 호흡과 앙상블이 매우 중요했다"며, "각 배우들이 서로의 캐릭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대사를 바꿔서 연기하는 시도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이렇게 다양한 시도 덕분에 배우들 사이의 팀워크가 더 잘 맞아갔고, 유머와 감동이 살아있는 장면들을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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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오는 30일 20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3~14화 에피소드는 16일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