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혼란에 빠진 세상에서,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의장 정진수(김성철 분)와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얽히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Advertisement
장도연은 극 중 한 장면에 대해 "산길 같은 곳에서 나오는 그 장면은 뭐였냐"고 물었고, 김성철이 "제가 나체로 부활하는 장면"이라고 답하자, 장도연은 "나체였냐, 죄송하다. 그것만 기억에 남았다"고 부끄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철은 이에 "그게 강렬하게 다가왔나 보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고, 장도연은 얼굴을 붉히며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