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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년 차 캥거루인 장동우는 어머니께 생활비로 180만원을 드릴 정도로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나 자신을 "바보 캥거루"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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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몰랐던 21세, 22세, 자동차를 구매해준 딜러에게 자신의 인감도장을 맡기면서 사기 사건이 시작됐다. 장동우는 "인감도장을 맡기면 안 되는 지 몰랐다"며 "내가 맡겼으니까 그 분이 알아서 인감도장을 찍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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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나갔던 리스 비용은 무려 한 달에 1600만 원이었다고. 장동우는 "그때 당연한 금액인 줄 알았다"며 "총 리스 비용이 약 7억 원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후 사실을 알고 자문을 구했지만, 인감도장을 맡긴 본인의 실수라고. 또한 아무리 높은 마진이라도 리스 계약상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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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