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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이후 웨이팅 대란이 이어지는 등 셰프들의 인기가 치솟고 잇는 가운데, 에드워드리의 식당은 미국에 있어 그 인기를 많이 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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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한국에 식당 낼 거냐"고 물었고 에드워드리는 "안 될 거 없다"며 가능성을 열었다. 이를 듣던 조세호는 "너무 잘 됐다. 마침 부자 투자자가 여기 계신다. 너무 반가운 게 동갑내기"라며 유재석을 가리켰다.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에 300억 원대의 부동산을 구입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가 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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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에드워드리는 재미교포의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에드워드리는 "재미교포로서의 삶은 굉장히 특수하다. 미국에 이민 왔을 때 저희 가족은 정말 가난했다. 그래서 다들 열심히 일했다"며 "때론 그 삶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했다"며 지난 인생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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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