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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버밍엄 대학교 의과대학의 해부학 수업 중 의대생들이 한 시신의 성기가 3개인 점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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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중이던 의대생들이 생식기를 해부해 보니 음낭 안에 두 개의 작은 성기가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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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3개인 '트리팔리아(triphallia)'는 지난 2020년 보고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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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유전적 돌연변이 등의 원인으로 인해 '이중 음경'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