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병만은 "보기만 해도 따끔거리는 사람이 있다"라며 장도연을 꼽았다. 김병만은 "장도연과 둘이 헤어진 연인 콩트를 한 적이 있다. 장도연이 '우리 헤어져. 너 너무 작아서 못 만나겠어'라고 하면 제가 '나쁜 계집애'라고 말한 후 따귀를 맞아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장도연은 "당시 저도 놀랐다. 죄송하다고 했는데 웃겼으면 됐다고 해주셨다. 근데 다 터져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병만은 "장도연의 키가 크다 보니 제 볼이 아닌 귀 쪽을 때린 거다. 병원에 갔더니 꿰맬 수 없다고 했다. 그냥 놔두면 알아서 괜찮아진다고 하더라. 지금은 잘 들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