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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나래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을 맺은 김충재와의 일화를 꺼냈다. 김충재는 올해 3월부터 정은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박나래는 "정은채 씨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 그 이유가 만나고 계신 분 때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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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과거 김충재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기안84 오빠에게 '저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했더니 주선을 해줬다. 그날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고백했다. 이에 라미란은 "또 못 볼 꼴을 보인 거 아니냐"고 묻자 박나래는 "그랬는지 그 이후로 연락이 잘 안 됐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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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는 박나래에게 "김충재가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다"고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 얼굴 너무 빨개졌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