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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팝핀현준은 "성수동 카페거리에 작업실을 마련했다. 젊음의 거리 핫플레이스다. 젊음의 에너지가 모이는 곳이다. 가장 중요한 건 내 건물이 있다는 거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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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자신의 연습실이라고 소개하며 "모든 예술가들에게 연습실, 작업실은 엄청 중요하다. 나를 돌아보는 장소, 나를 더 발전시키는 장소, 연구하는 장소가 된다. 내가 썩지 않고 고여있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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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임차인을 받으면 임대수익이 나는데, 난 그걸 포기하고 작업실로 써야겠다고 했다. 그걸 박애리씨가 허락했다 나는 전생에 나라가 아니라, 세상을 구한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아내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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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마다 내는 보험료에 대해"나이도 많고 무사고라서 보험료가 싼 편"이라며 "1년에 1500만원 정도 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전 구매를 위해 4억원대 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 계약서를 작성 중인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