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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중의 부모님은 집 밖으로 나와 김준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부모님은 "많이 말랐네"라며 반가워하며 "우리 준수 왔구나"라고 친근한 인사를 건넸다. 김재중은 "10대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예요. 가족처럼 교류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준수는 친동생이나 다름없어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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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부모님이 이 집으로 이사 오신 뒤 준수가 본가에 놀러 온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부모님도 보고 싶어 하셨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서 초대했어요"라며 김준수를 초대한 이유를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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