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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완전체 콘서트에서 윤계상과 박준형이 뽀뽀를 한 일명 '뽀갈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갑자기 왜 고개를 돌렸냐"고 묻자, 박준형은 "이 파트에서 애들이 계속 날 괴롭힌다. 하루는 여기, 하루는 저기 깨문다. 그래서 못하게 하려고 얼굴을 돌렸는데 이빨에 뽀뽀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어땠어?"라는 질문에, 박준형은 "좋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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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멤버들은 지난해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났던 이야기를 대방출하며 수다를 이어간다. 멤버들은 추억을 회상하며 또다시 여행을 가자고 다짐하는가 하면, 김태우는 god의 영원한 막내로서 형들에게 한껏 귀여움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god는 서로의 빤스(?)를 찢었던 혈기왕성했던 시절부터 김태우를 내쫓으려(?) 했다는 등 데뷔 초창기의 일화까지 털어놓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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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멤버들 사이 '한국 쭈니형'이라 불린다는 윤계상은 배우일 때와 다른 god 모드를 발산하는 것을 비롯해 어느덧 평균 나이가 40대인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체력이 부족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예고만으로도 흥미진진한 god의 리허설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5인방의 티키타카가 모두의 시선을 빼앗을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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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