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조대에 전화를 한 아파트 주민이나 행인들은 모두 조금만 더 버티라고 소리를 질렀다.
Advertisement
이때 주민 남성 3명이 달려와 그녀를 끌어올렸다. 5분 만에 사투를 벌였던 여성은 다행히 찰과상 이외 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구조대와 주민들은 당시 여성이 아래층 창틀에 발을 얹고 있었기 때문에 5분 동안 매달리는 게 가능했다면서 강한 삶에 대한 의지 덕분에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