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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가을이라 위스키가 더 어울렸는데, 본고장에 와서 제대로...'생명의 물' 흑사병을 치료하는 약으로 먼저 쓰였다는 위스키의 역사도 듣고 그리고 곧 드렁큰 oooo!!"이라며 잔뜩 취해서 차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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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초대 받아 영국에 간 박하선은 "숙소에까지 준비해주셔서 런던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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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