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영국에서 위스키의 매력에 푹 빠졌다.
18일 박하선은 "혼술남녀 땐 소주 2병까지도 마셨는데 몇 년 전 부터 술은 1-3잔 정도로 즐기는 걸 좋아해요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좋지 않아요"라 밝혔다.
이어 "요즘 가을이라 위스키가 더 어울렸는데, 본고장에 와서 제대로...'생명의 물' 흑사병을 치료하는 약으로 먼저 쓰였다는 위스키의 역사도 듣고 그리고 곧 드렁큰 oooo!!"이라며 잔뜩 취해서 차에 쓰러졌다.
박하선은 "잘 되면 아시아부터 간댔는데 더 잘 되어서 다시 여기까지 오길!"이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또 초대 받아 영국에 간 박하선은 "숙소에까지 준비해주셔서 런던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라 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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