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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얇은 철책 위를 걸으며 줄타기 춤을 추고 있었다"며 "오전 내내 비가 내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미끄러졌고, 성기가 하필 쇠막대기에 강하게 부딪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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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지를 발목까지 완전히 내린 채 침대에 누워 있었고, 세 여성(어머니, 이모, 할머니)이 반쯤 공황 상태에 빠져 내 성기를 만지작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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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도 성기 부상 트라우마가 있다면서 "그때 생각만 하면 괴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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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는 현재 16개월인 넷째 아들 로만과 보내는 시간, 과거 파산하게 된 이유 등을 회고록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