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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튼은 '프리벳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 기록을 ? 수 있는 선수가 있다면, 그는 팀 플레이어라는 의미다. 손흥민이 그 기록을 깰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다'며 '기회를 만들고 골을 넣는 것이 직접 골을 넣는 것처럼 기쁘다. 항상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의미가 된다. 또 파이널 서드에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요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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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32세의 손흥민은 토트넘의 가장 위대한 현대 선수 중 한 명이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21위(122골)에 올라 있다. 앤더튼은 그는 완벽한 축구 선수다. 기회를 만들고 골을 넣는다. 항상 좋은 모습을 보였고 구단을 위해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선수가 됐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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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을 홀대하고 있다. 손흥민의 후계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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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페인 엘 나시오날은 최근 바르셀로나와 연계설을 보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재계약을 원했다. 하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손흥민에 대해 '인색'했다. 재계약 논의는 지지부진했고, 손흥민 공백에 대한 플랜 B 계획이 언론에 노출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