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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석과 설날에 둘 중 어디로 갈 건지 정해서 얘기해달라고 했다. '아무 곳이나 가도 좋지만 내 생각에는 설날에는 저쪽(전 남편)에 가야 세뱃돈을 받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며느리가 양쪽 시댁에 모두 왔다. 미안한 마음에 용돈을 줬다. 그러게 왜 시댁이 둘인 집을 선택했냐고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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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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