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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영은 "저희 시어머니만큼 아들에게 진심이신 분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아들이 최고이고 현빈보다 더 잘생겼다고 말씀하시는 분이다. 아들이 너무 잘생기고 대단해서 며느리가 눈에 차지 않는 거다. 결혼 16년 내내 아들과 며느리를 차별하셨다. 아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 아들에 대한 주도권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살림도 지적하시고 참견하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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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아영은 시어머니가 남편뿐만 아니라 손윗동서와도 차별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는 "절 약간 누르시는 거다. 그것도 모자라서 손윗동서와 차별하신다. 명절이나 가족모임, 생신이 있으면 형님에게는 물어보지 못하고 저희 집에만 가족들 다 불러서 오신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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