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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경완은 연우가 "거북이를 탈 수 있어?"라고 묻자, "아빠는 다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하영이가 "만약에 자라였으면?"이라고 질문하자, "자라였으면 즙을 내서 마셔야지"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 모습을 VCR로 본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눈빛 레이저를 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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