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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황을 접하신 건 작년 결혼 파경 기사다. '나는 결혼과 안 어울리나보다, 못하겠다'고 짐을 싸서 친정으로 갔다. 몇달 후에 재결합해서 다시 잘 (살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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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4월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6개월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정주연이 결혼 생활을 정리했으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별도의 이혼 절차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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