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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는 출시 후 3개월동안 총 13번이나 패치를 진행하는 이례적인 모습으로 서비스와 이용자에 공을 들이고 있다. 넥슨게임즈의 모기업인 넥슨은 특히 슈팅 게임의 경쟁이 치열한 서구권 시장에서 오랜 기간을 거쳐 확실하게 자리잡기 위해 그동안 쌓은 데이터와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이용자 경험 중심'의 방향성을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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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기적인 소통과 더불어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고품질의 비주얼과 총기 기반의 화려한 액션, RPG의 재미 등 콘텐츠의 수준을 높이고 PS(플레이스테이션)과 X박스, PC 등 멀티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문제 없이 지원하면서 북미와 유럽 시장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용자의 권역별 비중이 북미 약 40%, 유럽이 약 30%를 차지하고 콘솔 이용자의 비중이 절반 이상인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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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플레이 경험을 높이기 위해 채용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를 운영, 게임 기획, 애니메이션, 이펙트, 개발 PM, 시네마틱 연출 등 모든 개발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