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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도환이 출연하자 지예은은 배시시하게 미소를 보였고,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기질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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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유미는 "예능에 첫 출연이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음악 한 번 드려요"라고 바로 댄스 신고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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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 지예은의 세 번째 러브라인이 완성됐다. 옆자리에 앉은 우도환은 "제가 동그란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이거 고백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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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도환은 '로코 유망주'답게 "제가 고백했는데 답이 없더라. 말만 고백이다 고백이다 했는데"라며 직진 플러팅을 했고했고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고, 당황한 지예은은 "나 진짜 좋아하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댄스듀오 '터보' 출신 김종국은 "JYP한테 왜 떨어뜨렸는지 내가 물어볼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