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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우 양을 꼭 껴안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11살인 지우 양은 169cm의 큰 키인 엄마를 벌써 따라잡은 듯한 모습. 쑥쑥 성장한 지우 양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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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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