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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 최환희(예명 지플랫) 남매의 투샷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은 남매 아니랄까봐 똑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넓은 귀까지 엄마 최진실 판박이였다. 귀모양까지 닮은 두 사람의 훈훈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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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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