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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에 자신이 여성을 친 것으로 착각했지만 이내 시신인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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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측은 이에 대해 유족과 시민들에게 사과하며 "영구차 뒷문이 오작동으로 열려서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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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시신이 왜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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