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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자 박명수는 정지선에게 "어떻게 해서 '흑백요리사'에 나간 거냐. 웬만하면 잘 안 나가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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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집접 매장에 방문을 했냐"는 물음에 정지선은 "네 오셨었다. 요리를 정말 많이 시켜서 드셨다. 교류가 딱히 있지는 않았는데 오셔서 너무 감사했다. '음식이 맛있다'라고 해주셨고 매뉴판을 보시고 '너무 앞서 가지 않았나'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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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저는 두 번이나 했다. 거기에 지방 재배치 수술까지 했다. 눈에 장난을 많이 쳐서 후라이팬이 됐다"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가 '흑백요리사' 출연료에 궁금해 하자 그는 "그냥 기본료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1~200만원 정도도 안 된다. 출연자들끼리 다르다고 하더라. 서로 공개는 안 했다"라고 답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