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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어머니의 증상을 설명한 후 눈물을 참으며 상담원에게 '엄마를 잃고 싶지 않아요, 엄마를 정말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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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가 욕실에 쓰러진 소녀의 엄마를 체크한 결과, 저혈압과 고열을 포함한 심각한 감염 징후를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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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는 다른 아이들에게 "뭔가 잘못되면 즉시 999를 누르고 본능에 따라 행동하라. 그게 생명을 구하는 길"이라고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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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로 지명한 한 관계자는 "피비가 비슷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성인들보다 매우 도움이 되고 침착했다"며 "정확한 환자의 정보 제공과 개를 가두는 침착성이 뛰어났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