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작가 장정윤이 불화가 있던 첫째 딸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장정윤은 한 누리꾼이 "혹시 첫째 따님분이 리윤이 자주 보러 오나요?"라며 조심스레 묻자 "수빈이는 바빠 자주 못 오고요. 어제 시부모님이 왔다 가셨어요"라고 답했다.
앞서 김승현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장정윤과 딸 수빈 양이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김승현은 장정윤이 최근 둘째를 출산했을 때 "의젓하게 동생 걱정해 주고 온전히 사랑해줄 준비가 된 큰딸 수빈아 고마워"라며 갈등이 봉합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수빈 양을 홀로 키우며 살다가 2020년 장정윤과 결혼했다. 장정윤은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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