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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승현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장정윤과 딸 수빈 양이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김승현은 장정윤이 최근 둘째를 출산했을 때 "의젓하게 동생 걱정해 주고 온전히 사랑해줄 준비가 된 큰딸 수빈아 고마워"라며 갈등이 봉합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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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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