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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똑 닮은 딸과의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수홍. 아빠 판박이 딸은 아빠의 품이 편안한 듯 아빠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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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부모가 되어보니 모든 것을 다 주고만 싶은 마음이에요"라며 "전복아 아빠 엄마한테 와준 것만으로 효도는 다했다. 평생 사랑받기만 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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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수홍과 김다예는 손을 꼭 잡고 병원으로 향했다. 이후 수술실로 들어간 김다예. 박수홍은 수술실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1분이 1년 같은 간절한 기다림 끝에 우렁찬 전복이의 울음소리와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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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난임 치료를 진행했고,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