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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율희는 대청소와 집 가구 재배치에 나선 모습. 침대 위치를 바꿨다는 율희는 침대 위에 놓인 인형을 보며 아이들을 떠올렸다. 똑같은 인형을 세 개나 구입한 그는 "그래도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서 함께 하는 중"이라며 아이들이 보고 좋아할 인형 선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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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아이의 양육권을 아빠인 최민환이 가지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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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율희는 이혼 당시 양육권을 포기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악플 세례를 견뎌야 하는 나날들을 떠올렸다, 율희는 "나를 향한 비난은 상관없다"라며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말은 속상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