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희의 생후 1개월 딸이 담겼다. 이연희의 딸은 기저귀를 차고 누워있는 모습. 통통한 발목과 허벅지가 사랑스럽다. 이에 이연희도 ""I love♥"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당시 이연희의 소속사 측은 "이연희가 1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이연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