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지난달 출산 소식을 알린 배우 이연희가 생후 1개월 딸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희의 생후 1개월 딸이 담겼다. 이연희의 딸은 기저귀를 차고 누워있는 모습. 통통한 발목과 허벅지가 사랑스럽다. 이에 이연희도 ""I love♥"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11일 딸을 출산했다.
당시 이연희의 소속사 측은 "이연희가 1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이연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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